도협 이 한 우 회장이 3년의 임기를 함께 할 부회장 이사 등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했다.
이한우 회장은 11명의 부회장에 조 선 혜 (지오영), 김 진 문(신성약품), 임 맹 호 (보덕메디팜 ), 김 행 권 (세종메디칼), 김 세 형 (유진약품), 엄 태 응( 복산약품), 김 원 직 (원진약품), 곽 수 종 (우남약품), 김 태 관 (소망약품) ,주 철 재( 에스에이치팜) , 이 용 배( 경동약품) 등을 최종 선임하고, 46명의 이사를 구성했다.
총무담당부회장은 조선혜 부회장이, 총무이사는 김성규 송암약품 사장이 맡고, 류충열 정책고문과 남평오 상무이사는 임기를 함께 한다.
이사진에는 이상헌(부림약품), 임준현(영등포약품),추성욱(삼원약품), 박윤규(청십자약품), 현준호(동원약품), 오영석(태전약품) 등 2세 경영자들이 모두 합류했다.
이한우 회장은 이번 인선과 관련 "임원 선정에 고민을 많이 했다"며 "이번 인선은 대형 중형 소형과, 서울과 지방을 골고루 분배해 상생의 원칙하에 간다는 대 전제 아래 이뤄졌다"고 말했다.
특히 " 부회장에는 지부장이 한 명도 없다"며 "한상회 서울도협 회장도 빠졌는데 한상회 회장이 '지부장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 본인이 들어가기 걱정스럽고 회무에만 전념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의사를 강하게 피력해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기 위해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한우 회장은 조만간 위원장을 선임, 초도이사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사=강 대 관 ㈜정진메디팜 ,고 용 규 ㈜동우들 ,김 정 도 신덕약품㈜ ,김 주 학 ㈜그린위드 ,박 노 석 대일물산㈜ ,박 선 우 ㈜선메디칼 ,박 호 영 위너스약품㈜ ,성 용 우 백광의약품㈜ ,안 병 광 ㈜유니온약품 ,안 윤 창 열린약품㈜ ,이 상 헌 ㈜부림약품 ,이 양 재 진웅약품㈜ ,임 준 현 영등포약품㈜ ,정 연 훈 제신약품㈜ ,정 춘 근 서창약품㈜ ,주 상 수 ㈜서울약업 ,최 병 수 ㈜대주약품 ,최 영 근 ㈜한진팜 ,한상회 한우약품(주), 허경훈 (주)건화약품, 홍 순 정 ㈜미래약품 ,김 동 권 ㈜동남약품, 서영호 동부산약품 ,안 태 춘 동영약품 ,최 종 식 우정약품㈜ ,추 성 욱 ㈜삼원약품 ,김 재 명 광산약품 ,박 윤 규 ㈜청십자약품 ,장 원 덕 ㈜지오팜 ,조 광 래 ㈜세강약품 ,현 준 호 ㈜동원약품 ,김 형 길 ㈜온누리팜 ,이 은 구 ㈜동부약품 ,윤 진 하 ㈜인천약품 ,황 정 권 ㈜남성약품 ,김 석 홍 ㈜행림약품 ,박 용 영 신광약품㈜ ,최 성 률 (자)부성약품 ,김 수 환 ㈜우영약품 ,오 영 석 태전약품판매㈜ ,김 대 기 순천당약업㈜ ,한 흥 수 서강약품㈜ , 안 형 모 해성약품㈜ ,문 백 준 ㈜김약품 ,김 문 겸 대성공업약품㈜ ,정 정 우 태진교역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