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문희석씨 특수치료제사업부 총책 임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9 10:58   수정 2009.02.11 17:04

바이엘쉐링제약이 문희석 씨를 특수치료제사업부의 총책임자로 임명했다 .

문희석씨는 국내 및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허가 , 등록 , 교육 , 제품담당과 영업 등 풍부한 경험을 거쳐 BMS 의 항암제 사업부 책임자를 역임하였다 .

이 기간동안 그는 탁월한 전문성으로 여러 제품들을 항암제 시장에서 정상의 위치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문희석씨의 항암제 분야의 폭넓고 오랜 경험은 바이엘쉐링제약의 첫번째 항암제인 넥사바를 비롯한 항암제 및 특수치료제 부문의 전략실행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번 인사는 바이엘쉐링제약이  지난해 말 선포한 향후 5 개년 성장전략 중 한국 전략 실행의 일환이며 , 문 희석 씨의 합류는 바이엘쉐링제약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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