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이 지난해 ‘100-10’클럽에 가입했다.
중외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수액 영양수액 특수수액 등 수액제 3품목과, 기능성소화제 ‘가나톤’,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 협심증치료제 ‘시그마트‘, ’인공신장 투석용 산성 염기성용액 ‘헤모트레이트’, 항암제 ‘뉴트로진‘, 빈혈치료제 ’리코몬’ , 항생제 ‘프레페넴’등 10개 제품이 매출 100억원대 제품으로 등극했다.
중외제약은 이 중 가나톤의 시장 점유율 20%를 확보하며 400억원 초대형 품목으로 키울 방침이고, 리바로도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는 고지혈증치료제 시장 ‘빅3’에 진입시킨다는 계획이다.
프리페넴도 시화공장 cGMP 인증을 획득하면 수출이 증가 매출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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