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 겸허히 수용-회원과 약속 이행 당부"
황치엽 전 도협 회장 "최선 노력 경주, 후회는 없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9 06:30   수정 2009.02.09 08:59

황치엽 前 도매협회장이 지난 3년간 많은 도움을 준 회원사 대표들과 회무에 함께 참여했던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 전 회장은 "비록 재신임은 받지 못했으나 최선의 노력을 경주했던 선거였던 만큼 후회는 없다"면서 "이번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신임 이한우 회장의 당선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이 회장의 공약도 회원들과의 약속인 만큼 종합병원 유통일원화 제도 유지 및 의약품정보센터 공급내역 보고규정 개선, 그리고 시약도매업체들의 임상병리사 문제 등 각종 약속이 반드시 지켜짐으로서 회원들의 부담을 덜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선거과정에서 보여준 상대후보에 대한 거짓말, 흑색선전, 네거티브 선거는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되며, 절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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