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3분기 누계 매출 934억 달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8 10:43   

국제약품공업(대표이사 나종훈)은 3분기 누계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9.4% 증가한 934억을 달성하였다.

영업이익은 18.3%증가한 118억, 순이익은 15.6%증가한 59억의 실적을 달성했다.

실적 증가의 주요인은 회사의 대표 품목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치료제 “타겐-F"의 꾸준한 성장과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 대비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지난 2008년 중순경에 미국으로부터 도입한 색조화장품 ‘STILA’의 전국 주요백화점 22개 매장 진입을 성공하여 매출액 증가에 일조하였다.

국제약품은 또한 지난해 중순부터 cGMP규격의 세파계 항생제 공장(연건평 6,704㎡)을 2009년 6월 준공 계획으로 신축 중에 있으며,준공시 본 공장에서는 원료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생산 할 수 있는 시설로 년 800억원의 생산이 가능하다.

동 건물의 신축자금은 산업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계획대로 원활히 공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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