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은 ‘글루코다운 OR 750mg’의 내과 개원의 심포지엄을 서울과 울산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각각 100여명과 40여명의 내과 개원의들이 참석,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과 울산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연세내과의 조홍근 원장은 SU제제의 부작용과 환자에 미치는 ‘negative factor’를 지적하면서 “SU제제 처방을 통해 무리하게 혈당을 낮추는 방법보다는 최대한 환자에게 편안하게 당뇨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메트폴민의 순차적 용량증대 처방이 바람직하다”며 1차약으로서 메트폴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올제약은 2월에도 수원, 광주, 서울(강북)에서 심포지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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