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현소일 회장, 복지관에 800만원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8 08:20   수정 2009.01.28 15:39

인천약품 현소일 회장이 어려운 환경에 처에 있는 장애인을 돕기 위해 이번 인천시 남구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약 8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조홍식 관장은 “불우한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의약품이 되도록 많은 장애인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  “요즘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기업활동 하기도 어려울 텐데 나눔을 같이 한 현소일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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