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대표이사:이우영)은 12월 1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들이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 봉사정신의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한 이날 행사를 통해 모아진 헌혈증서는 중앙혈액원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안나 팀장은 "우리나라가 만성적인 혈액 부족 국가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수혈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환자들에게 고귀한 사랑의 실천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작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태평양제약은 지난 2003년 4월 케토톱 1%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회사 차원의 자원봉사단을 출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등 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헌혈 릴레이 사랑나눔 행사는 1일 서울본사, 안성공장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 지방사업장에서도 순차적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