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 소재 중견 I약품과, 자회사인 용인 소재 에치칼 주력 K약품이 1차 부도난 것으로 확인됐다.
I도매상은 연장까지 걸었으나, 1일 오후 6시까지 도래된 어음을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액수는 수십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OTC 주력인 I도매상은 이 지역 유력 도매상으로,업계에서는 자체 건전성이 떨어진 데다 이 도매상이 최근 부도가 난 S메디칼 건에 연관돼 그간 사정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 얼마전부터 메이커들이 I약품과 K약품에 결제를 하지 않았고, 이들 도매상도 결제를 하지 않아 제약사 사이에서는 얼마 전부터 안 좋은 낌새가 감지됐다"며 "크게 연결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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