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12월 1일 본사 강당서 시무식을 갖고 내실위주의 안정경영으로 수익성 기반의 목표달성, R&D 효율 제고, 극한의 원가절감 철저히 실현 등을 통해 경영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블록버스터 육성 및 OTC브랜드강화, 미에로 화이바 활성화 및 유통망 재정비 등 수익성 기반의 매출목표달성, 기본에 충실한 Cash Flow 중심의 영업강화, 마케팅 투자비용 효율 제고, R&D투자 강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 원부자재 절감, 신제품 선두 출시 등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윤창현사장은 “지난해 고유가 환율상승등의 어려움속에서도 제약업계 최초 품질경영상 수상 및 CCMS 도입, 전국 품질분임조대회서 동상수상, 정보시스템 구축등 큰 성과도 있었다”면서 “금년에는 위기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슬기롭게 최선을 다해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의 경제상황은 단기간에 개선되지 않고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임직원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회사를 움직이는 만큼 극한의 원가 절감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 해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