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에서 판매를 담당해왔던 보톡스®를 2009년 1월1일부터 한국엘러간이 단독 판매한다.
양사에 따르면 최근 엘러간은 본사의 글로벌 정책에 따라 보톡스®의 직접판매 의사를 밝혔고, 대웅제약은 양사의 오랜 신뢰관계를 고려해 이를 수용하는 것으로 결정, 합의했다.
보톡스를 넘겨 주는 대신 엘러간은 향후 수익 보전 등 대웅제약의 발전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특히 대웅제약과 한국엘러간은 오랫동안 가져온 관계를 유지하고, 향후 다른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웅제약과 한국엘러간은 1995년이래 엘러간의 대표제품인 보톡스®를 이용한 주름치료 시장 개척을 시작으로 피부과 및 성형외과 영역에서의 비침습 수술 시장 확대를 주도해왔다.
양사의 코마케팅 과정에서 보톡스®는 소아뇌성마비 치료에 대한 보험급여 전환으로 치료영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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