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함께 성장해 나갈 파트너를 새롭게 선정하기 위하여 전국 총판 업체 및 지역 대리점을 모집한다.
이번 총판 모집은 인기 태반영양제(건강기능식품) ‘이라쎈’이 최근 베이징올림픽 참가 국가대표선수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이후 인기가 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라쎈은 한국마이팜제약이 2001년 인수합병한 반도제약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개발 보급했던 태반제제 오리지날 품목으로, 2008년 한국마이팜제약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 국내 재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 재출시한 지 1년이 안되었지만, 제약사 본사로 직접 소비자들의 구매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렇게 소비자들이 제약사 본사까지 찾아서 구매하는 영양제는 이라쎈이 유일하다.“며 ”홍삼하면 ‘정관장’이 떠오르듯, 태반 하면 ‘이라쎈’이 떠오르게, 태반영양제의 오리지날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이팜은 한국멜스몬에서 수입하는 태반주사제의 오리지날 ‘멜스몬’(일본수입완제품)을 포함해, 이라쎈 정, 이라쎈 액, 태반화장품 ‘이라쎈-홍태마Q’ 등 태반제제 라인업을 구성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