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제약, 장애우와 초밥시식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5 09:02   수정 2008.11.25 10:10

한국프라임제약 (대표이사 김대익)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 광주 국제 식품산업전” 에서 광주의 일식 명가 “가매”와 함께 복지법인 계산원, 인화원 장애우들을 초청, 초밥 시식회를 가졌다.

1부 장애우와 함께하는 초밥시식회, 2부 어린이 초밥왕 체험교실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프라임제약은  평소에 자주 먹지 못했던 초밥을 무료 시식하고 직접 초밥을 만들어 보며 모처럼 활짝 웃는 장애우들과 좋은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한국프라임제약 (대표이사 김대익)은 “가매”(사장 안유성)가 직접 만든 초밥을 일반인에게 저가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과 회사가 생산하는 종합비타민제 등 건강약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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