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권 사장, 목요회 차기 회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4 06:30   수정 2008.11.24 08:16

김행권 세종메디칼 대표이사가 목요회 차기회장에 추대됐다.

목요회(회장 김장렬)는 21일~23일 제주도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내년 3월 2년간의 임기 만료되는 김장렬 회장(중앙약품) 후임에 김행권 사장을 선출했다.

김 회장은 경희대 약대 출신의 약사로 보령제약 상무이사를 지냈고, 현재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정책기획위원회, 정책연구소준비위원회 등 상설위원회 담당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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