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약사 처음 국가 품질경영 대통령상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1 07:00   수정 2008.11.21 09:57

현대약품이 제약업소는 처음으로 국가 품질경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20일 코엑스 오토리움에서 열린 제34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영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가품질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대통령이 수여하는 국내유일의 국가 품질경영상으로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전 산업체의 품질경영활동 성과를 총 결산하는 자리로 제약업계로는 현대약품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현대약품이 수상하는 품질경영상은 리더십, 전략기획, 고객과 시장중시, 측정, 분석 및 지식경영, 인적자원중시, 프로세등의 개선을 통해 품질경영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기업의 체질개선은 물론 품질향상 및 생산성 제고에 현저한 성과를 올린 우수기업에 주는 상이다.

현대약품은 급변하는 경영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전 및 중장기 전략을 재정립하고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소비자불만자율관리프로그램(CCMS)을 도입했으며 지난해 클레임율 0.002%에서 금년에는 0.001%로 낮아졌는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품질경영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현대약품은 이번 품질경영상을 통해 급격하게 변하는 약업환경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신 도약을 이룩하자’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문화와 프로세스정립을 통해 상위제약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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