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의료산업 국제화’ 컨퍼런스
병원협회와 27일 양재동 엘타워서, 한국 의료산업 나갈 길 모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2 09:24   

LG생명과학과 대한병원협회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경영심포지엄을 연다.

양측은 오는 11월 27일 오후 1시 30분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2008 H&y MI 컨퍼런스’(Health &Youth Medical Industry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성공적인 병원경영과 한국 의료산업의 국제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의료산업과 관련한 정부 주요정책과 한국 의료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이다.

▷보건의료체계 환경변화와 향후 방향(보건복지가족부 손영래 건강정책과 과장) ▷병원산업의 생존 전략(박창일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의료원장, 이왕준 인천사랑병원장) ▷해외환자 유치를 통한 의료서비스의 산업화(장경원 보건산업진흥원 해외사업센터장) ▷한국임상센터 현황과 미래(신상구 서울대의대 국가임상시험사업단장) ▷의료산업과 LG생명과학(추연성  LG생명과학 개발전략 상무)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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