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등 마이팜 홍보대사 약국서 소비자와 만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1 23:49   

한국멜스몬에서 수입하고 한국마이팜제약에서 판매하는 태반주사제 멜스몬과 한국마이팜제약의 오리지날 태반영양제 이라쎈(홍태마)의 홍보대사 정준호, 이경진, 최민호(북경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등이 병원과 약국을 직접 방문, 소비자와 만난다.

이들 홍보 대사의 병원 약국 방문은 최근 인태반 제재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심화되는 가운데, ‘이라쎈(홍태마)’과 ‘멜스몬’이 오리지날 태반제제임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라쎈’은 최근 국가대표선수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바 있고, 태반주사제 ‘멜스몬’은 일본 완제수입 오리지날 태반주사제로 일본 내에서도 50년간 지속적으로 판매하며 안전성과 그 효능이 검증됐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소비자와 만나는 기간은 11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2주간이며, 압구정동의 ‘라파메디앙스병원’과 분당의 'DL성형외과',서초동의 ‘건강과 행복이 열리는 약국’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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