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태 회장, 원유 유출 지역 400만원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1 11:26   수정 2008.11.11 17:39

성일약품 문종태 회장이 서해 원유 유출사고로 피해가 심한 섬지역 주민들을 위해 약400만원 상당 파스류 2천매를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문종태 회장은  “섬 지역 주민들이 기름제거 작업으로 신경통 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긴급히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종태 회장은 지난 1990년부터 웅천초등학교 뿐 아니라, 웅천중고등학교와 대창초등학교에 시청각교재, 컴퓨터 등 학자재를 지원했고, 웅천도서관 도서구입 지원, 웅천읍 소재 불우이웃돕기, 대창리 마을회관 음향시설지원, 어려운 대학신입생 등록금 등 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 왔다.

이같은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992년 대창초등학교와 올해 8월 웅천초등학교에 공덕비가 건립됐다.

이밖에도 매년마다 성모자애 시각장애인, 해외결식아동돕기, 사회복지원, 서울 대림3동 독거노인, 소녀소년가장 쌀 지원 등 사회의 그늘진 곳곳에 대한 지원사업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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