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메디톡신’ 100억대 품목 등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0 09:00   

태평양제약(대표이사:이우영)의 보툴리늄 톡신 제제 ‘메디톡신’이 100억대 품목이 됐다.

회사에 따르면 메디톡신은 올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판매 10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2006년 6월 출시한 후,  2007년 80억원 판매에 이어 2년 3개월 만에 100억대 제품으로 성장한 것.

태평양 제약은 메디톡스의 이 같은 폭발적인 설ㅇ장세를 감안, 올해 목표를 전년 대비 80% 성장한 140억으로 설정했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 2009년에는 메디톡신이 판매 200억을 달성하여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정착될 것”이라며 “출시예정인 필러제품 등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2009년에 보툴리늄 톡신 시장의 판매 1위를 달성하고 장기적으로 2015년 피부미용분야에서 매출액 1,5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태평양제약은 지속적인 피부미용분야의 신약 및 신기술 투자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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