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대표이사 김성욱)은 지난 10월 30 ∼ 31일 설악산 등반대회를 마쳤다.
이번 등반에서 영업 마케팅 임원진 및 팀장 등 40여명은 눈 덮인 설악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며 2008년 영업목표 100% 초과달성의 의지를 다졌다.
월 매출 100억 달성을 위한 의식고취 함양과 더불어 경쟁사와는 전략적으로 특화된 일류 회사의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등반은 오색약수터를 출발하여 설악폭포 → 대청봉 → 희운각 → 비선대 → 소공원을 이르는 총 16Km 코스로 무려 11시간동안 이루어졌다.
조남용 전무(영업 마케팅본부장)는 “월 100억 매출 달성을 위해서는 영업팀장 및 마케팅PM들의 리더쉽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어려운 등반을 통해 정신력을 함양하여 월 100억을 이루자”며 “앞으로도 국내 유명산의 등반을 계속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올제약은 11월 1일 본사 각 부서팀장들의 수락산 등반대회를 열었다.
함께 등반대회를 마친 김성욱대표는 "세계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에 국내 제약사들이 직접 진출해 FDA의 벽을 넘어야 한다는 지론이었는데 이번에 한올과 의기투합 했다." 고 말한 한올제약의 미국 현지 IND 신청 및 임상개발 자문역을 맡은 이형기교수(UCSF: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의 말을 인용, 어려운 제약업환경 극복을 위한 일류 한올제약 임직원들의 의지와 임무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