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진경제 ‘부스코판’이 새포장과 새로운 설명서 추가로 새롭게 출발한다.
겉면 포장 변경과 함께 특히 눈에 띠는 것은 만화로 된 설명서다. [아래 그림]
베링거인겔하임은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동봉된 제품 설명서를 읽지 않고, 설령 읽는다 해도 글자가 작고 내용이 어려워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국내 최초로 만화로 된 제품 설명서를 추가했다.
새로운 포장은 사람 형상 이미지 복부 주위에 원형을 그려 넣어 복통에 먹는 약이라는 것을 표현했고, 제품명 부분을 볼록하게 양각 처리해 브랜드명이 더욱 돋보이게 했다.
‘부스코판’ 당의정은 실버, ‘부스코판’ 플러스는 골드 칼라를 사용해 제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베링거는 전 세계적으로 ‘부스코판’의 포장을 동일한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영국에 이어 두 번째로 새로운 포장을 출시하게 됐다.
베링거인겔하임 곽재오 대리(부스코판 PM)는 “최근에는 제품 포장과 같이 시각적으로 표현된 제품의 이미지가 브랜드에 대한 신뢰나 가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새로운 포장을 통해 일반의약품인 부스코판도 그간의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제품력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부스코판의 판매 확대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