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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 윤순남 항암제사업 본부장이 2008년 ‘ International WHO’s WHO historical society‘와 2008년 판 ‘International WHO’s WHO’s WHO of professional‘에 등재됐다.
윤순남 본부장은 제약게에 투진한 20년 기간 중, 19년을 항암제 분야에 전력한 항암제 전문가다.
윤 본부장은 “암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암에 관련된 많은 선생님들과 같이 임상을 하시는데 도움을 드려서 한국 암환자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임상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며 “ 능력은 많지 않지만 앞으로 한국의 암환자치료에 있어서 제약회사의 위치에서 입지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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