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덕메디팜 신사옥 이전 제 2 창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5 15:59   수정 2008.10.27 09:55

보덕메디팜(대표 임맹호)이 10월 24일 광진구 구의동 69-34호 보덕빌딩으로 이전하며 제 2의 창업을 했다,

보덕메디팜의 신사옥은 600평 규모(5층)로,  최신 물류시설을  갖췄다.

제약 도매 약사회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전식에서 임맹호 회장은 "1986년 약국 도매로 창업한 이래 열성과 신의를 바탕으로 한계단씩 올라와 오늘에 이르렀다"며 "약업계가 감내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내가 아닌 공동체 의식으로 한국적 산전 유통모델을 만들어 도움을 주신 분들에 보답하고 업계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완호 풍전약품 회장은 축사를 통해 "독립한지 23년 됐는데 그간 약업계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보덕메디팜은 꾸준히 성장해 왔다"며 "많은 약업계 인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동업자 정신으로 약업게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덕메디팜은 지난 1986년 임완호 현 풍전약품 회장의 도매상으로부터 중곡동으로 독립, 매출 800억원의 중견 도매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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