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제이팜’ 물류센터 완공
2만품목 이상 제품 보유 자동화 설비 갖추고 25일 준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4 12:00   수정 2008.10.25 15:45

 (주)티제이팜(오경석 대표,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65-2)이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소재 신물류센터를 완공, 25일 준공식을 연다.

지난 5월 경기도 군포에서 평택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 (주)티제이팜의 이 물류센터는  연면적 7,166㎡에 창고동 약 4,000㎡, 사무동 약 1,000㎡의  규모다.

회사에 따르면 2만 품목 이상의 제품을 보유할 수 있는 진열랙과 전제품 DPS(Digital Picking System), 자동센서 컨베어시스템, 자동분류시스템인 소터, WHO, EU 기준에 맞게 설계 관리되는 냉장 냉동&건냉암소 보관소, 창고 전체 공조시스템, 대물량랙에 삼방향 지게차, 배송 방면별 자동분류 시스템 등 최신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

오경석 사장은 “급변하는 약업계 환경에서 자생력을 키우지 않으면 스스로 살아남을 수 없다"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양질의 정보와 소중한 조언들을 받아들여 항상 변화할 수 있는 겸허한 자세로 의약품 도매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준공식(봉불식)은 외부 초청 없이 원불교식 내부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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