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도매업소 수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회원이 정회원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도협이 집계한 전국의 의약품 도매업소 회원 현황에 따르면 10월 10일 현재 정회원 준회원 특별회원(제약)을 포함해 737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7년 12월 31일 현재 749곳보다 12곳 줄어든 수치다.
이중 정회원(종합)은 2007년 12월 31일 현재 435곳에서 10월 10일 현재 423곳으로 12곳이 감소했다.
준회원은 수입이 81곳에서 80곳으로(비회원 57곳) 1곳 줄었고, 시약은 165곳에서 166곳(비회원 97곳)으로 1곳 늘었다. 특별회원은 68곳에서 변동이 없었다.
한편 비회원은 정회원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10월 10일 현재 비회원은 총 1,079곳으로 정회원보다 342곳이 많았다.
특히 정회원(종합도매) 경우 비회원은 877곳으로 정회원(435곳)의 두 배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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