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진통제로 쓰이는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성분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를 수행할 것을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공식 요청했다.
건약은 17일 보도 자료를 통해 “식약청에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성분 제제의 안전성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건약은 “이미 지난 2004년 PPA 감기약 파동에서도 확인 됐듯이 오래 사용된 약물은 제품 개발 당시에 독성시험 등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후속 모니터링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성분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 두통약, 진통제에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즉각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건약은 지난 10일 ‘이소프로필안티피린’ 성분에 대한 부작용 등 위험성을 소식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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