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소재 도매상인 I사 경영진이 갈라서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통가에 따르면 연매출 40,50억대인 이 도매상의 C 전무가 10월 말까지 근무하고 회사를 나올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C전무가 그간 I사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올려 왔다는 점에서, I사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C 전무는 인천에 도매상을 하나 설립키로 확인됐다”며 “유능한 판매루트가 없어지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도 회사의 정책 등을 맞추기에는 일정 기간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I사에는 좋게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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