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 창립 33주년 매출 1,500억 달성 다짐
'변화 시대 발빠르게 움직이는 세화인'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5 06:00   수정 2008.10.15 09:17

세화약품(회장 주만길, 사장 원종길)이 창립 33주년을 기념, 워크숍을 열고 올해 매출 1500억 초과 달성을 다짐했다.

지난 11일부터 1박 2일 동안 무주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뜨거운 열정! 하나되는 마음!’을 슬로건으로 120명의 세화약품 전 임직원들의 화합의 장으로 치러졌다.

워크숍은 임직원들은 덕유산 만선봉 등반에 이어 ◇원종길 사장의 기업 운영방침 교육 및 부서별 주제발표 세미나 ◇캠프파이어 및 장기자랑◇체육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만길 회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세화인이 되!”고 강조했다.

세화약품 측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세화약품은 06년 1145억원, 07년 127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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