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글로벌 기업연구소 총책임자 IVI 방문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4 11:37   수정 2008.10.14 11:42
▲ △ IVI 쎄실 췌어킨스키 사무차장(사진왼쪽)과 노바티스 폴 헤링 박사

노바티스 글로벌 기업연구소 총 책임자인 폴 헤링(Paul Herrling, Head of Corporate Research) 박사가 지난 9일 서울대학교 內 위치한 국제백신연구소(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를 방문, 쎄실 췌어킨스키(Cecil Czerkinsky) 연구개발 담당 사무차장 등 국제백신연구소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한국노바티스가 14일 밝혔다.

국제백신연구소를 방문한 폴 헤링 박사는 선진국에서는 잊혀진 개발도상국 질병에 대한 국제백신연구소의 백신 연구개발 현황 및 개발도상국에 효과적으로 백신을 도입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등 활동을 소개받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노바티스 백신연구소는 인플루엔자, 살모넬라, 폐렴, 설사 등 개발도상국에서 만연하는 각종 전염병의 예방 백신 개발을 목적으로, 노바티스가 설립한 최초의 민간기업 차원의 비영리 백신연구소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