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VI 쎄실 췌어킨스키 사무차장(사진왼쪽)과 노바티스 폴 헤링 박사 노바티스 글로벌 기업연구소 총 책임자인 폴 헤링(Paul Herrling, Head of Corporate Research) 박사가 지난 9일 서울대학교 內 위치한 국제백신연구소(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를 방문, 쎄실 췌어킨스키(Cecil Czerkinsky) 연구개발 담당 사무차장 등 국제백신연구소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한국노바티스가 14일 밝혔다.
국제백신연구소를 방문한 폴 헤링 박사는 선진국에서는 잊혀진 개발도상국 질병에 대한 국제백신연구소의 백신 연구개발 현황 및 개발도상국에 효과적으로 백신을 도입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등 활동을 소개받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노바티스 백신연구소는 인플루엔자, 살모넬라, 폐렴, 설사 등 개발도상국에서 만연하는 각종 전염병의 예방 백신 개발을 목적으로, 노바티스가 설립한 최초의 민간기업 차원의 비영리 백신연구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