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배골프, 동일 손동규 사장 우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14 11:34   

제12회 여강배 골프대회가 도매 제약 약국가에서 60여명의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3일 동부산CC에서 열린 이번 골프대회에서 ◇손동규 동일약품 사장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유영진 부산시약부회장이 메달리스트를, ◇한상회 서울시도협회장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3위에 홍순기 삼일제약 전무, ◇4위에 서승삼 녹십자대표이사, ◇5위에 유범진 풍전약품사장, ◇니어리스트에 김용관 울산시약사회장, ◇롱게스트에 이병윤 경남약사회장, ◇행운상에 김정숙 부산시약사회 부회장이 수상했다.

이날 여강 엄상주 회장은 “약업계가 어려운 상황인데도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환율상승, 주가하락 등의 외부적인 요인과 법인약국설립문제, 일반의약품 보고문제 등 내부요인으로 업계의 사정이 힘들지만 이번 모임을 계기로 약사회•제약업계•도매업계 모두가 일심단결하여 슬기롭게 난관을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주만길 대회장은 “전약업계를 이끌어가시는 여강 엄상주회장님의 뜻을 받들어 후배가 선배를 존경하고 전약업계가 단합하는 모임의 취지를 잘 발전시켜 나가자”고 의미를 밝혔다.

황치엽 회장은 여강 엄상주 회장에 대해 “1952년 복산약품을 설립하여 56년동안 도매업계의 선도적 역할을 해주신 회장님의 정도경영과 경영철학은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한다”며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모습에 경이와 찬사를 보내자”고 인사했다.

▲제약사 : 글락소웰컴 최현식상임고문,녹십자 서승삼대표이사,갈더마코리아 박흥범대표이사,삼천당제약 김창한대표이사, 한국아스텔라스 후지이마츠타로대표이사,휴온스제약 윤성태대표이사,한국 IMS고문 장석구대표이사, 삼일제약 홍순기전무이사,중외제약 최학배전무이사,동아제약 신동욱상무이사,일동제약 이은국상무이사, 종근당 김창규상무이사

▲도매사 : 여강 엄상주 회장, 주만길 대회장, 황치엽 중앙도협회장, 이희구 지오영회장, 추기엽 삼원약품회장, 최민일 우정약품회장, 현수환 동원약품회장, 한상회 서울도협회장,남양약품 신남수회장,신성약품 김진문회장,보덕메디팜 임맹호회장.중앙도협 박영호총무이사,

▲약사회 : 옥태석 부산시약회장,박진엽 대한약사회부회장,이병윤 경남도약회장,김용관 울산시약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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