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BIO KOREA 2008’ 성황리 개막
국내외 제약 및 바이오 기업 300여 곳 참여 기술교류 기대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09 06:30   수정 2008.10.09 06:13

국내 최대의 국제바이오 행사 ‘BIO KOREA 2008’이 8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시작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BIO KOREA 2008’ 행사에서는 235개사 375부스 규모의 전시회와 총 13개 트랙, 39개 세션으로 구성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요기술을 소개하기 위한 기업설명회(IR)와 상호 관심기업들이 1:1 미팅을 할 수 있는 파트너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 35개사를 포함 총 1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포럼은 우리나라와 해외 바이오기업 사이의 비즈니스협력 및 공동연구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베링거인겔하임, 아스트라제네카 등 해외 대형 제약사가 대거 참가, 국내 바이오벤처나 제약사들과 협력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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