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화장품 노스테, 4개 도매 통해 약국 진출
동원 백광 성일 영등포 등 4곳 유통 담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08 09:30   수정 2008.10.08 09:48

아시아나 기내, G마켓에서 팔리고 있는 아토피 화장품 '노스테'가 민감성 지성 문제성 피부용 화장품인 '잘드름'과 아토피 화장품인 '아토' 2종류로,약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들 제품은 동원약품, 백광의약품, 성일약품, 영등포약품 등 4곳이 유통을 담당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토'는 서울대 피부과 김규한 교수팀이 아토피 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사용 2주째 효과가 나타나면서 4주째는 약 75% 이상 호전됐다.

노스테는 스테로이드가 전혀 없으며 인공 방부제 무첨가, 인공향 인공색소 무첨가 등 안전성에 주안점을 뒀고, 효과가 없으면 언제든지 반품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약국에 노스테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일부 약국에서 재구매가 있는 등 반응이 좋다"며 "이번 노스테 약국 시장 진출로 새로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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