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맥스, ‘약대생 제약사 진출 기회 넓혀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7 09:03   수정 2008.08.07 09:27

파맥스 오길비 휄스월드(대표 송명림)가 마련한  약대생들의 제약사 진로개척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약대생들의 다양한 진로 개척을 돕기 위한 '제 1차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난 7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6주간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화여대 약학전공 4학년생 3명이 참여, 지난 7월 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반적인 제약시장에 대한 이해 및 제약 마케팅 교육을 통해 각각 회사 내부의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부서와 리서치 앤 컨설팅 부서에 배속돼 교육 및 현장 실습을 하고 과제를 수행했다.

마지막 주에는 한 달 동안 수행한 업무에 대한 정리 및 업무 수행 과정에서 보고 들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제약 마케팅 플랜을 작성하고 임원진이 배석한 가운데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여 임원들의 평가를 받는 시간을 갖고 인턴십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장한나 학생은 “약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졸업 후에 갖게 될 약사 면허증에 안주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경험하기를 원했다. 송명림 사장님의 이대 강연을 통해 인턴모집 계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며 “인턴으로 있는 동안 현장에서 진행하는 각종 마케팅 프로그램들을 직접적으로 참여하면서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것들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송명림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고 준비된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약학전공자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이번 프로그램 개설의 의의를 밝혔다.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는 1997년 7월 7일  5명의 이대 약대 출신 약사들에 의해 'PHARMAX Research & Consulting'으로 창립돼, 2007년 PHARMAX Ogilvy Healthworld로 거듭나 현재 Healthcare Research의 1위,메디칼 커뮤니케이션의 대표기업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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