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제네릭 나오며 '리피토' 시장이 본격 점화됐다.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은 각각 리피토 제네릭인 ‘리피논’과 ‘아토르바’를 6월 1일부터 출시했다.
가격은 10mg 842원이다.
퍼스트제네릭 2개 제품이 동시출격함에 따라 리피토 시장은 본격적으로 달궈질 전망이다.
현재 한미약품 ‘토바스트’, 동화약품 ‘아토스타’, 종근당 ‘리피로우’, SK제약 ‘피틴’ 등도 조만간 출시를 준비중인 상태다.
또 휴온스와 BC월드제약도 같은 제품 출시를 고려중이고, 대웅제약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퍼스트제네릭이 나오며 올해 리피토 매출을 1,200억원으로 설정한 한국화이자는 기등재약 재평가로 인한 대폭적인 약가인하에다 제네릭 출시로 상당한 부담을 안을 전망이다.
특히 한국화이자는 회사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3대 제품 중 '노바스크'가 개량신약과 제네릭으로 고전하고 있는 데다, 리피토도 혼전에 휘말리며 매출에 악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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