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카듀엣, ‘세 잎 클로버 행운 찾아드려요’
‘행복찾기 프로젝트’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9 10:25   

한국화이자제약 ‘카듀엣’(성분명: 베실산 암로디핀/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이 '환자들에게 세 잎 클로버의 행복을 찾아 준다'는 주제로 카듀엣 '세 잎 클로버 행복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5월 초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지나치기 쉬운 "행복"이라는 꽃말의 세 잎 클로버를 상징으로 카듀엣이 주는 행복의 의미를 전달한다.

카듀엣의 세 잎 클로버는 고혈압/고지혈증 동반 환자에게 심혈관계 사건 발생위험률 감소, 스타틴 순응도 개선, 한 알 복용의 편리성이라는 카듀엣의 세 가지 혜택을 잎 하나 하나에 담고 있다.

또 카듀엣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환자군을 명시하여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는 환자들에게 행복의 꽃말을 전달한다.

환자들의 건강과 희망을 기원하는 "행복하세요" 라는 문구가 새겨진 잎이 나오는 미니 화분도 함께 나누어 준다.

한편 노바스크와 리피토 병용 투여 효과를 시험한 총 콜레스테롤 250mg/dL 이하의 고혈압 환자 약 만 명을 대상으로 한 ASCOT LLA(Lipid Lowering Arm) 연구에서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동시에 관리함으로써 주요 심혈관계 사건을 약 55% 감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듀엣은 리피토와 노바스크의 효과, 안전성 및 임상 경험을 한 알에 담은 치료제로 2006년 국내 출시됐으며,  지난 2월 관상동맥심질환(CAD)과 관련한 새로운 적응증 획득을 통해 보다 확대된 환자군에게 처방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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