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소아용 크림타입 벌레물림치료제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8 08:46   수정 2008.05.28 10:10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1개월 이상 유소아용 벌레물림치료제 ‘버물리 키드크림’를 출시했다.

현대 측에 따르면 버물리 키드 크림은 피부에 쉽게 바를 수 있도록 크림타입으로 개발됐으며 1개월 이상 유소아에게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dl-멘톨, dl캄파가 들어 있지 않아 30개월 이상 유아에게 사용하는 타사의 제품과 차별화된다는 것.

버물리 키드 크림은 가려움증을 신속히 완화시켜주는 디펜히드라민과 염증예방 진정효과를 일으키는 천연감초성분, 보습 및 혈행을 개선하여 빠른 증상회복을 돕는 덱스판테놀과 초산토코페롤의 복합작용으로 가려움·두드러기·땀띠·피부염등 벌레물림은 물론 가려움증에 대해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이와 유아의 가려움증 개선은 물론 어린이와 같이 피부가 연약한 여성 등 성인에게도 적합하다”면서 “벌레물림치료제의 대명사인 버물리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1개월 이상 유아 사용이 가능한 우수한 제품력을 앞세워 발매 초기부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대는 버물리 키드 크림 출시에 따라 벌레에 물려 발생하는 가려움증 개선에 대표적인 제품인 버물리 에스, 모기충 기피제인 뿌리는 모기장 가드졸에프에어로솔 등과 함께 다양한 제품군을 구비하게 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