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 미스코리아와 장애우 위로
계산원 성산원 방문 기부물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6 11:16   수정 2008.05.26 11:28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이 최근 전남 나주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계산원과 성산원을 방문해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미스코리아광주/전남 출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들 출전자들은 레크리에이션을 장애우에게 보여줬다.

이번 행사 외에도 회사는 신공장 준공식(16일)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의 불우이웃 및 위탁 노인들과 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복지법인 계산원에 백미를 모두 기부한 바 있다.

미스코리아 참석자들은 기부물품 전달과 함께 봉사 활동도 전개했으며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도 보냈다.

회사는 “앞으로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소외계층 사람들과 더 가까이 하는 봉사 활동을 자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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