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EYE2O '여대생 눈의 여왕‘ 선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3 20:01   수정 2008.05.26 11:27

삼일제약 EYE2O는 23일 성신여대 수정관 앞에서 건강한 눈을 가진 대학 내 ‘EYE QUEEN'을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의 눈을 강조한 즉석사진을 전시하고, 현장 투표를 통해 예선 행사를 가졌다.

예선을 거친 여대생들의 ‘베스트 아이 포즈’를 선보이는 것으로 최종 선발을 하였고 여대생뿐 만아니라 외국인들도 참여하는 등 이색적인 축제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EYE QUEEN으로 뽑힌 성신여대 영어영문학과 김찬미(22) 학생은 “평소 눈이 예쁘다는 주변의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공식적인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대학생다운 수상소감을 말했다.

‘EYE QUEEN’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눈을 가진 사람으로, 눈에 충분한 수분이 있어 촉촉해 보이면서 안구 표면도 보호되는 눈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눈을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을 하거나 칼라렌즈를 착용하는 여대생들에게 촉촉하고 건강한 눈, 그 본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YE2O 광고의 윤은혜가 촉촉하고 건강한 눈으로 여대생들에게 화제가 된 것에 착안해, 여대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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