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한미사진미술관서 작품 감상하세요’
HMP , 사진 미술관 서비스 오픈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3 10:00   

한미약품(대표이사 장안수)의 의·약사 전용 포털 사이트인 HMP(www.hmphanmi.co.kr)가 한미사진미술관 서비스를 오픈했다.

한미사진미술관은 국내 최초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작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 지원, 학술, 출판, 국제교류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한미약품이 출연한 공익재단인 한미문화예술재단이 2002년 설립했다.

HMP 문화 컨텐츠로 추가된 한미사진미술관 코너는 3D VR 화면을 채택, 입체적인 감상이 가능하며 현재 Jens Olof Lasthein 작가의 'White Sea Black Sea: 경계에서의 삶'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또 제1회 한미사진상 수상 작가인 이상현씨의 '제국과 조선'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오픈 기념으로 5월 한달간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미술관 초대권을 제공한다. 

HMP를 운영하는 한미IT(대표이사 남궁광) 관계자는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진행중인 모든 전시회를 HMP 문화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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