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최은정 본부장, 본사 연구팀 합류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2 09:48   수정 2008.05.22 09:50

한국노바티스 임상의학부 최은정(신경과 전문의) 본부장이 5월 1일부터 1년간 스위스 노바티스 본사 글로벌 연구개발부에서 해외파견 근무를 하게 됐다.

최 본부장은 노바티스 본사 글로벌 심혈관계 연구 개발부의 의학 전문가(Medical Scientific Expert)로서, 특히 레닌억제제계 항고혈압 신약 ‘라실레즈(성분명 알리스키렌)’의 글로벌 등록 프로젝트와 관련한 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다.

최은정 본부장은 2005년 한국노바티스에 메디칼 어드바이저로 입사해 심혈관계 질환, 중추신경계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약의 등록 및 발매, 임상에 관한 학술지원과 마케팅, 영업부의 학술 교육 등을 통한 메디컬 업무지원을 해왔다.

한편 최 본부장을 비롯하여 지난 4년간 한국노바티스의 글로벌 리더양성을 위한 해외파견프로그램을 통해 해외근무 기회를 갖게 된 임직원이 15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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