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21일, 한국소비자포럼과 기업시민소사이어티가 공동 주최하고, 중앙일보사가 후원하는'The Company of Korea 2008'을 수상했다.
'The Company of Korea 2008'은 그동안 한국소비자포럼이 진행해 온 신뢰기업대상을 발전시켜, 평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평가요인 및 부문을 확대한 상으로, 소비자와 전문가가 심의 평가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일동제약은 신뢰기업, 사회공헌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특히 이 중 신뢰기업대상은 4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이번 '한국 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은, 사무국 기초조사와 기업관계자 조사, 범국민 델파이 조사를 통해 후보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한 후, 해당 자료에 대한 심의와 인터뷰를 통해 혁신적 경영성과와 사회공헌 활동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의 최종 평가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25만 4천여 건의 범국민 델파이 조사와 전문가 심의 결과, 일동제약은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윤리적 경영전략과 투명한 정보제공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일동제약 경영지원부문장 이 현도 전무는 "4년 연속으로 신뢰기업 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선정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고객 최우선의 경영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