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 장홍선회장, 쓰촨성 이재민에 성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1 16:54   수정 2008.05.21 17:34

근화제약 대표이사 장홍선 회장은 21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를 겪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의료구호품 7천만원 상당의 항생제 및 소염제 등 현물과 세양물류, 극동유화, 고진모터스, 선인자동차, 렌텍코리아 등 계열사의 성금 5천만원을 합해 총 1억2천만원 상당액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장홍선 회장은  “이번 지진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며 " 중국 국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조속한 재난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그룹차원에서 성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고 말했다

한편, 장홍선 회장은 지난 5월 19일 중국진출을 위해 계열사 중 종합물류전문회사인 세양물류(주)를 통해 중국 광서성 흠주시 당국과 시(市)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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