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국내 4개 병원과 임상연구 MOU 체결
삼성서울, 서울대, 세브란스, 아산병원 등 ‘Core 리서치 사이트’ 선정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0 11:01   수정 2008.05.20 11:02

한국화이자가 19일 국내 4개 대학병원(삼성서울, 서울대, 세브란스, 아산병원)과 ‘핵심임상연구기관’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화이자 최고의학책임자 조셉 팩츠코(Joseph Feczko) 선임부회장과 4개 대학병원의 대표 연구자, 정부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편 ‘Core 리서치 사이트(CRS, Core Research Site)’이란 화이자가 추진중인 새로운 신약개발 전략으로, 세계적으로 유망한 임상시험 기관을 선정해 화이자에서 진행하는 2상 임상시험의 절반가량을 진행토록 하는 국제적인 연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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