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 남상규 사장 병원분회에 300만원 쾌척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9 17:06   

남신약품 남상규 사장이 병원분회 활성화 차원에서 발전기금 3백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상규 사장은 19일 열린 병원분회 월례회에서 “90년도 초 병원분회 회장을 역임할 때 회원사가 94사가 됐다”고 회고하면서 “최근 병원분회의 막중한 책임을 맡은 고용규 분회장의 의욕적인 회무 봉사에 갈채를 보내는 의미에서 발전기금을 희사하겠다”고 밝혔다.

남신약품은 지난해 755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1천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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