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다람이와 함께 하는 약업박람회’ 성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9 15:47   수정 2008.05.19 16:27

태전약품판매(대표:오영석)와 전북약사회는 18일 ‘제 6회 다람이와 함께하는 약업박람회 및 전북약사연수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전북대학교 내 삼성문화회관에서 오전 11시 약업박람회를 시작으로 12시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약사의 역할에 대한 교육’과 오후 6시까지전라북도약사연수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동아제약, GSK, 바이엘 등 40여 업체가 참여했으며, 신개념 치아미백제 블랑티스와 시린이 치료기기 센스블럭을 선보인 나이벡과, 아토피 및 국부환경 개선 위치하젤 및 탈모증 치료제 드로젠을 선보인 태전약품에 많은 약사들의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약국경영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열린 시각으로 약국의 미래를 바라보며,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한 약사들은 올 해 7월 1일부터 실시되는 노인 장기 요양 보험 및 메가트랜드인 웰빙과 노령화 사회에 대한 준비, 셀프 메디케이션에 대한 제약 및 도매 그리고 약국의 준비사항 등 향후 10년간 약국경영의 흐름을 점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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