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약품 남상규 사장이 이목회 발전기금으로 200만원을 쾌척했다.
남상규 사장은 2년간 이목회 회장을 맡아 오다 올해 초 백광약품 성용우 회장에 바통을 넘겼다.
남상규 사장은 “이목회 발전을 위해 적은 액수이지만 회의 발전 차원에서 내게 됐다”며 “ 도매업계 서비스 경쟁을 하면 도매업계 시장과 이익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본다. 앞으로 도매업소들이 단합을 통해 발전을 이뤄나가는 데 매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신약품은 지난해 전년 대비 29.73% 성장한 755억1,8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매출 1천억 입성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목회는 제약업계와 도매업계 교류와 친목을 위한 모임체로, 6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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