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평가, 국내제약 외자제약 협회 개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4 10:35   수정 2008.05.14 11:32

기등재약 재평가로 리바로 크레스토 등 고지혈증 약가가 대폭 인하되는 쪽으로 결정되며 제약계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협회 차원에서도 나선다.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 15일 오후 1시 팔래스호텔에서 ‘심평원 고지혈증 약물 재평가 방법에 대한 설명과 이해’를 주제로 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에서는 HTA 학회의 기등재 약물 재평가 세션에서 논의될 문제점에 대한 의견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약가 인하 해당 제약사들은 이의를 제기할 방침이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행정소송은 고민해야 할 문제지만 당연히 이의제기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