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약업, 상해서 임직원 워크숍 통해 단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4 10:01   

신영약업(대표이사 우명남)이 지난 9~12일 중국 상해에서 임직원간의 단합을 모색하기 위해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신영약업 관계자는 "작년 임직원들의 노고로 인해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어 이번 중국 워크숍을 계기로 임직원간의 화합도 다지고 올해 성장을 위한 충전을 하는 계기를 가졌다"고 말했다.

신영약업은 경찰병원, 보라매병원 등을 거래하는 에치칼업체로 작년 매출이 257억(29.6% 성장), 영업이익이 6억9300만원(89.4% 증가), 순이익이 3억8400만원(105.1% 증가)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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