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유전자 재조합 헤파빅 진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치료제로 혈장에서 얻은 기존 제품에 비해 바이러스 제거능력이 3000배 이상이며 체내 친화력은 7배 이상 높다고 밝혔다.
또 전세계적으로 허가된 제품이 없어 임상을 거쳐 실제 제품으로 개발될 경우 세계 최초의 유전자 재조합 B형 간염항체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녹십자는 현재 만 18세에서 55세의 건강한 성인남성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피험자 모집이 활발히 진행중으로, 앞으로 B형 간염치료제로도 개발할 방침이다.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피험자에게는 소정의 교통비와 사례비가 지급된다.
임상시험 참가 문의 녹십자 임상팀 031) 260-9467,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센터 02) 3010-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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