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가족동반 야유회서 단합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3 11:34   

아세아약품(사장 남상호, 홍석화)은 지난 10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직원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임직원 가족동반 야유회를 개최했다.

아세아약품 관계자는 "이번 야유회는 가족동반인 만큼 다양한 게임과 푸짐한 선물도 준비해 그간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직원들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세아약품은 건국대병원, 일산병원 등 병원을 주 거래선으로하는 에치칼업체로 작년 매출 512억원, 영업이익 6억9400만원을 달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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